Orbnit IOS 앱 출시 성공
아침에 눈을 뜨고 Gmail을 확인했다. 지난주 신청한 Orbnit IOS 앱 심사가 완료되고 앱 스토어에 등록됐다는 소식이다. 기쁜 마음에 앱 스토어에서 Orbnit을 검색했다. 하지만 앱이 보이지 않았다. 알고 보니 아직 초기 앱이라 앱 이름으로는 검색되지 않고 Orbnit 일기라고 검색하니 나왔다. 엉자와 내 업무 폰에 내려받았다.노트북을 열고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아서가 올해 성과 정리를 부탁하여 자료를 모으고 클로드에게 정리시켰다. 올해 초 VLM을 크게 학습시키려다 실패해서 기간 대비 성과가 없었지만 잘 정리해서 점심시간 이후 전달했다.저녁에 집을 보러 온다고 하여 집 안 청소를 했다. 안 입는 옷, 신발 위주로 버렸는데 두 손 가득 4번이나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많이 버렸다.이사 갈 집이 풀옵션이라 에어컨과 소파, 화이트보드 등 필요 없는 물건들을 당근에 올렸다. 아직 아무도 연락이 없다.저녁에 집 근처 요리에 진심 반찬집에 들러 오늘의 도시락을 구매하여 저녁을 해결했다. 배고파서 허겁지겁 맛있게 잘 먹었다.7시쯤 집 보러 임산부 부부가 왔다. 집이 마음에 든다고 하는데 입주 시기가 맞지 않았다. 우리는 12월 18일 이사인데 그분들은 1월 이후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 사이 기간에 월세가 부담됐다. 그래서 12월 내로 조율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다.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행복
·맑음
orbnit
15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