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날
어떻게 한달이 지나간지 모르겠다는,월말의 마지막 날이면 빠지지 않는 소리.오늘도 역시 그렇다. 정말 어떻게 시간이 흘러간 걸까.눈 깜짝할 새에 끝나버린 이번 한달도 다시 사진첩을 열어보면 이런 저런 모습으로 이렇게 지나왔구나. 한달간 나는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구나.9월에는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거나 장소에 방문한 날이 늘었다.그리고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이벤트들도 있는데, 다음과 같다.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저녁
·평온
·맑음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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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무지 러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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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분당 방문에 준수와 함께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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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강남점 f/w 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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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 복술복술에서 음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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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아블글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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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캉스 (먹지 못한 메론 산도, 눈물의 저녁 다툼, 오른쪽 어깨를 보내버린 헬스장, 호캉스 하는 최대 이유: 아침 조식, 아쿠아리움 SE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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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대구 방문(야구장: 라이온즈파크, 추석, 경주 테라로사, 시우의 18단과 미끄럼틀 타기, 준수와 시우의 돼지한마리로 달리기, 시안이의 둥근해 떴습니다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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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이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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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부산 밀면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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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웨이브 독서모임, 취향 연구소 - 북커버, k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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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번역서 공부 시작
yeondyu
Sep 30· Ed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