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주말 일상
아침에 일어나니 엉자가 밤식빵과 피자빵을 사 왔다. 집 앞에 새로운 빵집이 생겼는데 며칠을 연달아 사 먹고 있다. 빵아저씨라는 가게인데 데조로빵집보다 기본에 충실한 빵집이다.빵을 먹고 <만남의 광장> 영화를 봤다. 배우들 연기가 정말 재밌었다.Orbnit에 AI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GPT로 생성하여 읽었다. 영화 <Her>와 유사하게 AI와 대화하며 일상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엉자와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배가 고파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와 새우 버거를 시켜 먹었다.집에만 있는 것 같아 운동하러 굿모닝공원에 나갔다. 전력 질주를 하고 산책하고 돌아왔다.운동 후 다시 저녁 시간에 짧은 잠에 빠졌다.배가 고팠지만, 견과류와 귤로 버텼다.씻고 피부관리를 위해 마스크 팩을 했다. 피부가 뽀송뽀송해진 것 같다.저녁에 전 한국은행 이창룡 총재와 슈카 인터뷰를 봤다. 중요한 인사이트가 많았다. 공직자가 커뮤니케이션할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경제 정책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흥미로웠다.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행복
·맑음
·빵아저씨 이매동
orbnit
Oct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