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요가, 곰탕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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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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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hana Yoga
잠을 설쳐서 아침에 피곤한 느낌으로(매일 피곤한 듯?) 일어나 출근 준비를 했다. 엉자가 아침(카레 식단과 배)을 차려줘서 맛있게 먹고 엉자와 함께 출근했다.엉자는 남은 메가커피가 담긴 보온병과 요가복, 마케팅 책을 한 짐 싸서 테크원 빌딩에서 책을 읽었다.9시 30분에 출근해서 오전 근무를 하고 점심시간에 엉자와 함께 요가하고 루틴처럼 돼지 곰탕을 먹었다. 날씨도 좋고 배도 부르고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다.엉자는 추석 전에 읽고 있던 책을 끝내기 위해 다시 테크원 빌딩 카페에 앉아 책을 읽었다. 나는 오후 근무를 하며 퇴근 시간만 기다렸다.퇴근하고 엉자와 함께 집에 돌아가며 재밌게 놀았다.집에서 컬리에서 주문한 닭가슴살 치킨까스를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고 샐러드와 함께 먹었다.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서 놀랐다.저녁을 먹고 다음 날 일찍 출근하기 위해 얼른 씻고 잠자리에 들었다.
카레 식단(다이어트용)
치킨까스 샐러드
orbnit
Sep 21· Ed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