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행복한 하루
8시에 눈을 뜨고 엉자가 일찍 일어나 차려준 카레 식단과 요거트 그리고 어제 구매한 반시를 챙겨 먹고 엉자와 함께 출근했다.가을 날씨가 무척 상쾌했고, 엉자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출근하는 순간이 무척 행복했다.엉자는 근처 스타벅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나는 회사에 출근했다.오전동안 지난주 정리하던 내년 프로젝트 계획을 마무리하고 팀장님께 공유드렸다. vlm을 활용하여 건물과 주변 시각적 특징을 분석하고 사용자에게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내일 자세히 회의할 예정이다.점심시간에 엉자와 함께 흥도 식당에서 돈까스와 라면을 나눠 먹었다. 그리고 무인양품에 들러 선크림을 구매했다.점심시간 동안 엉자와 오브닛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일기 기반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하지만, 주변에서 오브닛만의 특징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종종 받았다. 엉자도 동일한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다.엉자에게 사내 커피를 사주고 다시 회사로 복귀했다.출근이 늦어 저녁까지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엉자가 점심시간에 찾아준 오브닛 IOS 앱 버그들을 정리하고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개선했다.엉자가 만들어준 프렌치토스트를 먹고 씻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2026년 9월 28일 월요일
행복
·맑음
·흥도식당 판교점
orbnit
Sep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