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nit IOS 앱 심사 제출🔥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의욕
·
맑음
금요일이다. 너무 피곤하지만, 곧 주말이라는 희망을 안고 출근했다. 버스가 바로 와서 기분 좋았다.오전 근무를 마치고 엉자와 만나 써브웨이를 먹었다. 에그마요 30cm를 처음 시켜봤는데 15cm 2개로 나눠 받았다.점심을 먹고 현대백화점으로 갔다. 지하 1층 팝업 공간에 새로운 디저트가 있는지 둘러봤다. <섬섬이네> 라는 술빵 매장이 새로 생겼다. 옥수수 술빵과 옥수수 크림을 구매해서 조금 먹어 봤다. 술빵을 크림에 찍어 먹는 건 새롭게 느껴졌다.엉자와 현대백화점 투어를 마치고 엉자는 퇴근 시간까지 카페에서 책을 읽고 나는 다시 근무하러 갔다.오후에 하울리와 잠깐 서로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에 관해 이야기했다. 가끔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는 동료이다.퇴근 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IOS 앱 출시 마지막 단계를 진행했다. 개인정보 처리, 심사 방법 등 apple 앱 배포 사이트에 기록했다. 그리고 대망의 심사 버튼을 클릭했다. 몇 달간 고생한 게 생각나면서 홀가분했다.심사 제출 후 엉자와 운동을 다녀왔다. 씻기 전에 IOS 제출 버전을 살펴봤는데 보이지 않던 버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심사 완료 후 고쳐야겠다.
섬섬이네 옥수수 술빵
Orbnit IOS 앱 심사 제출
orbnit
Oct 16